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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종아리 관리비결 유리한밤 마녀사냥




 JTBC의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마녀사냥으로 유명세를 탄 작가 곽정은 종아리 에 대해 최근 화제가 되었다. 연예인과 비교해봐도 손색없는 다리라인을 보여주었기 때문인데. 그래서 어떤 회차분에서는 주변 패널들의 성화에 못이겨(?) 테이블 워킹을 하기도 했었다. 몸매와 그 관리법이 최근 주목을 받은 이유는 SBS의 야간 프로그램에 나와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데.

 




 대한민국의 작가로 기자 겸 연애 칼럼니스트. 05년 코스모폴리탄에 입사한 후 현재 피쳐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허수경의 음악동네, 연애정산쇼 러브옥션, 더 모스트 뷰티풀데이즈, 마녀사냥, 매직아이, 연애의 참견 등에 출연하였고, 흔히 마녀사냥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 마녀사냥에서 한 여러가지 발언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사실 그리 곱지만은 않은데, 그건 사실 자기가 그럴만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 2014년 매직아이라는 SBS 프로그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장기하와 로이킴에게 상당히 수위가 높은 발언을 했던 것. "이 남자는 침대위에서 어떨까?", "키스 실력이 궁금하다." 등의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은 관련 발언들이 부적절했음을 지적하는 글들이 다수 올라왔다. 다 큰 성인끼리 했던 말인데 뭐가 문제냐는 견해들도 있었지만 이 방송이 공중파, 그리고 15세 관람가 였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





 흔히 여성을 대상으로 여적여(여성의 적은 여성)라는 말을 쓰는데, 그와 비슷한 맥락으로 곽적곽이라는 말을 만들어내기도 했을 정도. 정리해서 말하자면 자신이 과거에 했던 말이 현재의 행동에 제약을 줄 수 있는 그런 말을 많이 했다. (예를 들면 2015년 5월 22일자 택시기사 관련 트윗). 양성간의 이중잣대를 제시하는 전형적인 페미니스트의 논리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다만 이 사람은 리버럴 페미니즘보다는 의미가 퇴색된 레디컬 페미니즘에 가깝다.)





 또한 현재 많이 논란이 되고 있는 "메갈리아"와 관련해서도 옹호의 입장을 밝혀 또 한번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메갈이 흔히 주장하는 "미러링"에 대해서도 지지하고 있음이 알려졌고, 어떠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메갈리안 인증을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여러가지 발언 등이 문제가 되는 사람이지만, 그 당당함ㆍ자신감에 관련해서는 멋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은 편. 또한 연예인 못지 않은 관리로 40대의 나이에도 멋진 몸매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알려진 것이 곽정은 종아리 인데..





 최근 SBS 유리한밤에 출연했을 당시 화제가 되었던 곽정은의 일상. 글을 쓰다가 갑자기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여기에서 보여줬던 운동기구에 대해 네2버 등 다양한 포털과 커뮤니티에서 어떤 도구인지 묻는 질문들이 많이 올라왔다. 아마 곽정은 종아리 라인이 가늘고 예뻐서 그런 모양.





 또한 일상의 모습을 보는 VCR 장면에서 위와 같이 말하여 출연자들의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는데, 사실 시원하면서 아픈건 대다수의 마사지도구, 혹은 안마도구 등도 마찬가지. 곽정은 종아리 에 활용하는 마사지도구는 마이링이라고 한다. 검색해보면 취급ㆍ판매하는 곳은 다양한데. 정품 판매처는 미드브로 인 듯 함.





 왜 곽정은 종아리 가 연검 등에 떴는지 알려주는 듯한 사진. 군살은 없으면서 딱 잡힌 다리라인이 현재 대다수의 여성들이 원하는 라인인듯함. 몸매를 가꾸는 데 활용한 도구가 화제가 되는 걸 보면 그녀도 트러블메이커인듯한 셀럽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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