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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유형 설정 히스토리 삭제





 kakaotalk : 한국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90퍼센트 이상은 이 어플을 깔았다고 해도 될 정도로 유용하며 유명한 어플. 2010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였던 다음과 합병하였다. 그리고 다음과 카톡은 현재 서로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다. (당장 카톡에서 쓰는 #검색 기능이나 다음에서 활용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만 봐도..) 처음에는 메신저 어플로 시작되었지만 현재는 굉장히 많이 발달했다. 사진과 영상을 서로 전송을 할 수 있고, 음성, 연락처도 공유할 수 있다. 그룹 톡방을 만들면 친구들과 일정 및 게시판을 만들어 공지를 띄우는 것도 가능하다. 즉 일대일 서비스인 SMS와는 달리 일대다수가 가능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이라는 것. 그 외에도 보이스톡이라는 기능을 개발하여 데이터를 통한 전화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그 외에도 현재 카톡이 제공하고 있는 기능은 굉장히 많다. 친구들과 랜선으로 이어진 게임도 가능하며 (카톡 계정으로 로그인을 함), 보이스톡 기능에서 더 발전시킨 페이스톡, 즉 영상통화도 가능하다. 실제로 스마트폰 기존의 기능으로 영상통화를 하기보다 페이스톡 쪽이 비용이 절감된다. (데이터가 잘 뚫린다는 전제하에.) 또한 그룹콜이라는 것도 가능한데 3~5명의 사용자가 같이 전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쯤되면 사람을 만날 필요가 없어지는 듯). 또한 모바일 뿐 아니라 PC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메신저라는 점에서 기업적으로도 활용되는 경우가 있으며 비밀채팅, 나와의 채팅, 오픈 채팅 등 다양한 채팅의 유형이 존재하고 페이, 카카오T, 드라이버 등 실생활에서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까지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카톡은 어떻게 보면 자기 표현의 수단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일단 오픈 채팅이 가능함으로서 꼭 면식이 있는 사람이 아닌 모르는 사람과도 오픈채팅방의 링크를 알고 있으면 소통이 가능하다. 그리고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기능 또한 카톡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꾸미는 기능이 많이 늘어났는데 (치즈, 움짤 설정 등). 프사를 설정하는 유형도 사람마다 굉장히 다양하다.





 1. 셀카형. 말그대로 자신의 셀카를 프사로 쓰는 유형이다. 오픈채팅이 가능하다고는 하나 기반은 전화번호 저장으로 인한 친구추가이기 때문에 어차피 내 얼굴을 알고있어서 상관없다. (자신 얼굴만큼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수단도 없음). 카톡 프사를 위해 인생샷을 찍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셀카는 꼭 얼굴 전체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전신,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등 자기자신을 프사로 설정한 경우가 상당히 많음.





 2. 친구들과의 셀카형. 사용자가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프사로 설정하는 유형이다. 보통 한번 모임을 가진 친구들이 단톡방에서 서로 사진을 공유하며 하나의 사진을 다같이 프사로 설정을 하는 경우도 있고, 함께 여행을 간 친구들과 찍은 컷을 설정하는 경우도 있다.





 3. 캐릭터형. 자기사진 찍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채택하는 방식. 자신과 닮은 캐릭터,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 등 만화와 같이 2D로 표현된 캐릭터를 프사로 설장하는 유형이다. 보통 귀여운 캐릭터인 포켓몬이나 짱구를 하는 사람도 많고 지브리와 같이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의 캐릭터를 하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카카오프렌즈가 인기가 많아 이 캐릭터들을 프사로 설정하는 경우도 많다. 캐릭터형과 비슷한 유형으로는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프사로 해놓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주로 아이돌 팬덤들이 그렇게 한다.





 4. 추억공유형. 자신의 생일과 같이 자신의 인생에 있어, 혹은 가장 최근에 기억에 남았던, 혹은 중요했던 날 찍은 사진 등이 포함된다. 보통 생일은 생일케이크나 본인이 받은 선물을 찍어 올리는 경우도 많고, 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했거나.. 연인과의 기념일 등 추억하고 싶었던 날의 장면을 찍어올리는 경우도 많다. 혹은 여행을 가는 비행기 티켓이나 친구들과 모였을 때의 음식사진도 포함된다.





 5. 가족사진형. 말그대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 혹은 가족을 찍은 사진을 프사로 설정하는 유형이다. 보통은 부모님이 많으며 형제자매의 경우도 포함이 되는 듯. 그 외에 친척들이나 할머니, 할아버지 사진도 포함이 되며 친척의 경우 사촌이나 조카를 설정하는 경우도 많다. (귀여운 조카를 자랑하고 싶은 경우도 포함.) (내 조카가 이렇게 귀엽다.)  





 6. 여행사진형. 추억공유형과 비슷하다. 자신이 여행을 갔을 때 찍은 것을 프사로 설정해놓는 경우이다. 보통은 여행지의 풍경을 해놓는 경우가 많다. 주로 해외를 가게 되면 아무래도 한국과는 풍경이 다르니 해놓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상태메시지를 "나 돌아갈래. (설경구)", "다시 가고싶다." 등으로 해놓는 경우가 아주 많음. 보통 유럽을 가게 되면 건물 사진, (예를 들면 빅벤이나 에펠탑). 동남아 등 자연 풍광이 좋은 곳을 가게되면 풍경을 해놓는 경우가 많다.





 7. 반려동물형. 말그대로 자신이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프사로 설정해놓는 유형. 보통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동물에 대한 애정이 많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많다. 꼭 자신이 키우는 반려동물이 아니더라도 친구네 집 반려동물이나 인터넷에서 본 귀여운 동물 사진등으로 설정하는 경우도 많다. 후자는 캐릭터형 과 비슷한 유형. 이런 유형은 상태메시지가 반려동물 이름인 경우가 많다.





 8. 기분표출형. 최근 자신의 기분이 어떤 상태인지 간접적으로 알리는 방식이다. 기쁠 경우엔 행복한 짤(웃음 짤, 해방 짤)을 해놓는 경우가 많다. (퇴사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함.) 혹은 기분이 좋지 않거나 우울감이 심할 경우 사람이 혼자있는 사진이나 쓸쓸한 분위기의 사진을 프사로 해놓는 경우도 많다. 후자의 경우 상태메시지가 혼자있고싶다 혹은 위로가 필요하다 둘 중 하나이다. 전자는 행복, 아이좋아, 씬난다 그런 느낌.





 9. 명언형. 보통 인터넷에서 본 공감가는 명언, 격언 등을 캡쳐하거나 이미지화 된 명언을 프사로 설정하는 경우이다. 위인들의 명언들도 많고, 연예인이 한 명언들도 많다. (최근에는 박명수 B급 명언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 유형은 기분표출형과도 관련이 있는 편인데, 현재 자신이 겪고 있는 상황과 관련된 명언을 프사로 설정을 해놓는 경우도 적지 않다.




 10.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그게 뭔데형. 아무것도 안하는 유형이다. 보통 프사를 설정하기 귀찮거나 귀찮거나 귀찮을 때 사용한다. 혹은 마땅히 올릴 만한 사진이 없을 때, 생활이나 자신에 대해 알리고 싶지 않을 때. (보통은 귀찮은 경우가 많음). 이 유형은 보통 스마트폰을 어려워하는 어른들이나 핸드폰 또각거리는 걸 귀찮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혹은 프사 설정을 하지 않고 상태메시지만 쓰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프사 설정하는 방법. 자신의 프로필에 들어가 프로필 관리를 누르면 프사와 배경사진, 상메를 설정할 수 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빨간색 화살표부분을 누르면 지금까지 내가 설정했었던 프사를 다 볼 수 있다. (친구를 차단해놓지 않았다면 친구도 히스토리를 볼 수 있다.) 프사 외에도 배경사진, 상태메시지 또한 별도로 삭제하지 않았을 경우 확인이 가능하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빨간색 동그라미에서 우측 하단에 보이는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설정이 가능하다. 배사는 프사 우측에 보이는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설정 가능, 프사 밑 텍스트박스를 통해 자신을 저장하지 않은 사람이 볼 수 있는 닉네임도 설정이 가능하다. 그 외에 상태메시지, 음악, 프로필콘 설정도 가능. 하단으로는 계정도 보이는데, 계정 관리를 하고 싶다면 카톡에서 설정 기능을 들어가서 계정 관리를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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