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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월동이다.
쌀쌀해진인 만큼 집안 바닥에
냉기가 돌아 겨울대비를
단단히 해야만했는데

온수매트 탄소매트 추천을
받으시는 분들 있으시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필독해보시길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선택에 큰 도움이 될 듯.





1세대 전기장판 다음으로

갑자기 등장한 온수매트


전자파가 적고 물을 사용해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인기를 받고있지만

한번 사용하고나면 번거롭고
사용하기 힘든 관리법에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후회하시는
분들도 꽤 봄.

그 중 나도 포함이고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주기적인 물때청소과
자주 채워줘야 하는 물통의 크기
때문이라고 보면 되는데


청소시기를 놓치기라도하면
물때가 끼고 이러한 점들이
고장이 원인이 되다보니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오히려
무소용..

당연히 내탓이다
관리를 소홀히 한 탓





그렇다보니 번거롭게 느껴질 수
밖에 없으며 적은 양의 물로
따뜻하게 만들어주긴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느껴지며
특히나 푹 잠든 새벽에 물통을
채우라는 알림이 울린다면
정말 짜쯩이 아닐 수 없는데

이러한 점들에

내가 직접 비용내고
사용한 것치고 감수해야하는
점들인가라는 의문이 들더라.




그렇다보니

초반에야 온수매트도

생각보다 좋다고 따쑵다

이러한 말 들을 전했지만

오히려 지금은 권하지않는다며

정말 부지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는 분들만
사용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해주고있는데

그 이유는

나도 한 귀차니즘을

하기때문..




그렇기에 한해 두해

사용하다가 이쯤이면

가성비 넘치게 잘 썻다싶어

올해는 새로 바꿔보았는데

겨울매트 어떤걸로 사야하나
고민하셨던 분들은 여기서부터
더욱 집중! 하시길 바람.

나름의 인생경력을 더 해
살펴보니 이러한 점들만
체크해서 결정하면 후회하는
일은 없어 지금부터 알려드릴
계획임.

 



바로

1. 안전성
2. 편리성
3. 기능성 이다

크게 말해서 이렇지


전자파와 화재의 걱정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물을 갈아주고 청소해주는 매트와
다르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소재는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지
혹시라도 된다면 세탁이 가능한지
전기세는 적게 나오는지
등을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따져보는게 정말 중요함.

그래야지 후회없이 겨울잠
자면서 사용할 수 있음.




그렇기에 올해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

쿨쿠리 탄소매트라는

브랜드를 발견 해 결정을
해보았는데

가격대가 있다고 느낄 수

있지만 10년은 거뜬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럽고

따뜻하고 이쁘니

온수매트 종류로
알아보시는 분들은
이런 것도 있구나하고
참고하셔도 좋을 듯.





저가형 탄소섬유가 아닌

국내유일하게 부드럽고

유연한 성질을 가진
탄소실로 만들어져서

열선이 정말 얇고

불에 닿는다고해도

끄떡없을 정도로 안전함을
추구해

 

자동적으로 전자파의
수치를 낮춰 줄 뿐 아니라
라돈까지 안전기준치보다
매우 낮은 상태로

사용할 수 있는 꿀템임.



그 뿐 아니

유연하고 부드러워서
난방매트처럼 크게 돌돌말아
최대한 접어서 사용하는게

아닌


이불처럼 개면서

사용할 수 있어 두꺼운 열선의

단선을 내가 걱정할
필요가 없단 말씀ㅋㅋ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전기안전인증서부터

시험성적서인
EMF, EMS/EMI인증
특허까지 믿고 사용할 만한
이유들을 충분했다.





이 부분만봐도 탄소매트 추천을
왜 하는지는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될 것 같은데


그 외에도 많으니 여기서
집중력이 떨이지지마시길!

진짜 탄소실로

만들어진 물건은
통채로 세탁이 가능하니..





세탁이 가능한 매트는 솔직히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막상보니 너무 편리하더라.

물론 직접 사용해보기 전만해도
오히려 망가지면 어쩌지싶은
생각을 하게되는데

1년동안은 a/s도 가능해서
작동을 하지않거나
열선이 뭉치는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도 연락만하면되니
믿고 시도해보기엔 좋았음.



세탁방법은
손세탁으로 물을 받고 손과 발로
조물하는 식이 아닌 드럼세탁기,
통돌이 세탁기에 약하게 돌려
주면 된다고한다.

물론 미지근한 물이고 자연건조
후 사용해야하지만
빨래가 필요한 상황에 정말
유용한 기능이였는데





이 뿐 아닌 이불처럼 개어서
보관도 가능하니 편리하게
사용하고싶으신 분들은
쿨쿠리 꼭 참고하셈 두번하셈

겨울에 꺼내놓고 사용한다고해도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도않는데
보관을 한다고해도 이불처럼
개어서 보관을 하면되고
큰 박스는 필요없으며
열선이 접힐까라는 걱정 또한
하지않아도됨




소재도 부드럽고 향균처리기능
으로 유명한 모달원단으로
사용되어 부드럽고 푹신한
쿠션감을 가지고있고

진드기와 곰팡이 걱정하지않아도
될 정도로 향균기능성이 높고
분리난방도 가능해서

피부가 민감하거나 어린 아이들,
어르신 분들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기 좋은 소재임.


 


열선도 얇아서 다른 매트들에
비해 베김도 없고 커버도 따로
필요없어서

 

더욱 편하게 사용하기에
찰떡이며 하루종일 켜놔도
콧 속과 피부가 건조하지않아
마음에 더 쏙 들었는데

번거로운 관리법으로
후회하지마시고
탄소매트 추천해 봄.


내 입장에서는 이왕 두고
사용하는거 제대로 알아보고
안전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쓰셨으면 함.

 

 

 


소음에 민감한 저같은 분들은
물 끓는 보글하는 소리에도
승질이 날 수 있기에..

암튼 개인적으로 다양한 경험
들을 담아 이야기를 해봄.

그럼 오늘의 이야기 끝

+
사용한 제품은
365할인샵 쿨쿠리 탄소매트
검색하시면 상단에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실 분들은
검색해보시길 바람

꿀팁인데 현재
연말맞이 이벤트로
29프로 할인가로 진행되고
있거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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