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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습니다 왔어요.
모기부터 벌레들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 여름이요..
겨울에는 바다가 그리웠지만
막상 되고나면 잊고있던 것들이
생각난다면 그게 바로 얘네
들이지않을까싶어요.

반갑지도않은데 사방팔방
곳곳에서 잘 나타나다보니까
걱정이되더라고요.

매년 모기퇴치기부터 벌레퇴치기
까지 사용을 해봤는데
오래사용해서 그런지 효과가 영
갈수록 아쉽길래 이번에 새로
사용을 해보기로했네요.





저희가 같이 알아보고 비교해본
물건은 퓨코 초음파 퇴치기에요.
솔직히 여름철에 필수로 사용하게
되는 물건 중 하나이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요.
그 이유는 물고 아무일이 없으면
괜찮지만 그게 아닌 질병을 옮기고
다니는 해충들도 많다는 점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마주치는 것도 싫은데 물기까지
하다보니까 더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찾아보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고요.


벌레퇴치기

 

모기부터 해충까지 한번에 퇴치가 
가능한 국내 유일한 아이템이에요. 
서울대 곤충학회에 퇴치효과를 
검증받은 아이템이더라고요. 
살충제와 비슷한 효과를 보이는데 
훨씬 더 지속시간이 길다고 
하는데 지금은 알기때문에 
더욱 믿고 사용중이에요. 

게다가 인체무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kc안전에 전자파적합인증 
까지 받아서 옆에두고 사용하기에도 
딱 좋아보더라고요. 





연결고리를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원리로 무선으로 사용하기 딱 좋아요. 
왜냐면 이거 충전식이거든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가로세로6.5cm밖에 안되기도하고 
냄새가 없고 틔여진 공간에  
걸어두고 사용하기만하면되니까 
반영구적으로 사용하기 딱 
좋더라고요. 

그렇다보니까 저는 산책 나갈 때도 
필수로 사용하고있어요. 
물론 이것도 효과가 좋았기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건데 
매일 콘센트에 꽂아놓는게 아닌 
충전만 해주면 매일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따로 인체에는 무해하지않은 
특수초음파를 이용해 모기부터 쥐 
바퀴벌레 집개미 등이 생활하기 
힘든 환경을 만들어서 내쫒아주는 
원리에요. 이러한 소리가 
폭음으로 들리기때문에 근처에 
오지않고 다른곳으로 도망가려고 
한다고하는데 너무 괜찮더라고요. 
지금도 저는 집에서 매일 틀어놓고 
따로 관리는 안해주고있네요. 
혼자서도 열심히 일을 하거든요. 

불빛을 내보내면서 작동하는데 
모기퇴치부터 벌레퇴치까지 
열심히 일을 하니까 초여름이 
된 지금도 편한건 사실이더라고용. 





며칠 전에는 오랜만에 장을 보는데 
그 안에서 나방이 있어서 
깜짝 놀랬던적이 있는데 덕분에 
미리 준비하길 참 잘한거같더라고요. 
밖에는 생각보다 큰 벌레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요즘 잘 안나오기도하고 창문에도 
별로 안붙어있길래 뭘까 
했었는데 밖은 엄청 많았던거였어요. 
여기서 효과를 제대로 느낀거있죠ㅋㅋ 

초음파는 벽을 통과하지못하기때문에 
방마다 두고 사용하는게 좋다고해서 
저는 안방에 하나 거실에 하나 
우선 이렇게 사용하고있어요. 
1m되는 높이쯤에 걸어놓고 
사용하니 더 효과가 넓게 잘 퍼지는 
거같더라고요. 





한달이상 사용해주면 각종 벌레들이 
알아서 집에서 나가기때문에 
따로 제가 해야하는 일은 없었어요. 
리필액을 갈아줘야한다던가 잡힌 벌레들을 
따로 뒤처리해줘야하는게 아닌 그냥 
틀어만놓고 배터리가 떨어지지않도록 
계속 충전해주거나 충전선에 꽂아놓기만 
하면 끝이거든요. 

완전히 충전되는데까지 걸리는시간은 
120분으로 두시간인데 길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한번만 완충되면 최소 30시간 
에서 최대 48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가성비 진짜 좋아용. 




  
덕분에 카페를 가도 가방에 걸어두거나 
옆에 두고 사용하기만 하면 되다보니까 
원하는 위치에 두고 사용하고있네요. 

모기퇴치같은 경우에는 금방 효과가 
나타는 편이기도하고 약간의 작은소리를 
내보내면서 모기들의 활동을 억제시켜 
준다고하는데 특히나 암모기가 피를 
찾아다니시는거아시나요? 





그렇다보니까 벌레퇴치기가 아닌 
모기퇴치기로 사용하고싶을 땐 
모기버튼만 눌러주면되는데 
이걸 틀어놓으면 영양분을 찾는 
암모기들이 오지못하고 다른곳을 
찾아 떠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다닌 요즘은 
98프로정도 물리지않았어요. 
원래 저 진짜 잘 물리거든요. 
그렇게 이해가 가는 원리는 
아닌데 효과가 좋다보니까 
제입장에서는 너무 고맙더라고요. 





밖에서 바베큐할때도 딱 좋아요. 
그때는 모기향이랑도 같이 쓰기는 
했지만 둘다 켜놔서 그런지 
얼굴을 툭툭 치고가는 벌레들도 
없이 잘 놀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펜션잡고 
놀러가볼까 생각하고있어요. 





걸어놓고 사용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든 들고다닐 수 있다는 점들이 
활용도부분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해요. 
모기에서 피하고싶어도 못 피하는게 
사실이였고 잡는다고해도 자다가도 
몇번 잡는걸 반복해보면 그렇게 
피곤할수가없잖아요. 
특히나 손가락같은 부분들이 물리기라도 
하면 하루종일 집중도 안되고 간지럽고 
이러기 마련인데 요즘은 딱 좋아요.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는 조카가 자주 
놀러오는 저희집에는 더 딱이라고 
생각해요. 피부가 연약해서 몇번 
물리기만하면 일주일넘게 퉁퉁 
부어서 지내더라고요.. 
그렇다고 매일 몸에다 퇴치제를 
뿌려줄 수 도 없는 노릇이였는데 
이제는 퓨코 벌레퇴치기 하나만 
걸어주면 되니까 안심이에요. 





설치에 제약도 없고 한달이상 
사용하니 효과도 보여서 너무 
좋아요. 게다가 제가 고장내지만 
않는다면 다음해에도 편하게 
잘 사용하겠더라고요. 

올 여름 모기 벌레들은 그만보고 
싶었는데 벌레퇴치기 이대로 계속

효과있길 바라면서

잘 쫓아내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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