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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비행기모드 카톡 1 안사라지고 몰래보기





 국민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불릴 정도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한국에서만 점유율이 95% 가 넘을 정도로 사용자가 매우 많은 어플리케이션이다. 휴대폰을 바꿀 때 1순위로 설치할 정도로 중요하고 쓰임새 많은 어플리케이션이기도 하다. 2010년 3월 출시되었고, 2014년 5월 누적 다운로드 수는 5억건을 돌파, 총 12개국의 언어를 지원한다. 출시할 당시엔 회사 이름이 (주)아이위랩. 출시 후 2010년 9월 사명을 (주)카카오 로 변경했다. 신생 벤쳐기업이지만, 2014년에는 국내 포털 업체인 다음과 합병(거의 인수)할 정도로 성장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당신의 삶의 일부" 라고 내세우지만, 결코 과언은 아닌 셈이다. 스마트폰이 상용화, 보급화되면서 스마트폰의 사용자는 점차 늘어나는 추세고, 그에 맞게 kakaktalk 또한 그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기본적인 베이스는 메신저. 하지만 인터넷ㆍ랜선을 활용하는 어플이다보니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와이파이로도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하다. 메신저 외에도 무료 통화(음성ㆍ영상 둘다 지원), 사진ㆍ동영상ㆍ음성(녹음) 또한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2인 이상의 인원이 한 방에서 메신저를 공유하는 게 가능한 "단체 톡방(단톡)" 또한 지원하고 있다. 5명 까지 그룹으로 통화할 수 있는 그룹콜 또한 제공하고 있다.





 또한, kakaotalk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처음에는 카톡의 기능 중 하나로 이모티콘으로 사용이 되었지만, 그 캐릭터가 늘어나고, 굿즈로서도 활용이 되고 있다. 프렌즈 인형, 카톡에서 사용하는 이모티콘 외에도 다양한 굿즈가 판매 중이며, (주)카카오 에서 프렌즈는 수익의 8%를 차지할 정도로 그 비중이 높다. 최근에는 "니니즈"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이모티콘 등으로 출시가 되었다.





 카톡의 기능 중 하나, 내가 보낸 메신저를 상대방이 확인했는지 볼 수 있다. 카톡을 보낸 후 그 메시지 옆에 떠 있는 1이 없어지면 상대방이 읽었다는 뜻인데, 만약에 1이 없어졌는데 답장을 하지 않으면 "읽씹(읽고 씹기)"이 되기 때문에 답장을 하기 귀찮은 사람은 카톡이 온 걸 확인하지 않고 쌓아두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내용이 궁금할 경우, 읽었다는 표시가 뜨지 않으면서 (1이 사라지지 않으면서) 내용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카카오톡 비행기모드 가 그 예. (패치로 인해 업데이트가 될 수도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영구적인 방법은 아님을 알린다.)





 카카오톡 비행기모드 의 경우 스마트폰이라면 어떤 기종이든 제공하는 기능이다.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로, 상단바를 내려서 활성화시키거나 스마트폰의 설정 기능에 들어가 "연결" 과 같은 탭에서 모드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 두가지가 있다.





 테스트를 위해 친구에게 카톡을 보내보라고 했다. 아무거나 보내라고 했더니 최근 자기가 빠져있는 게임을 홍보.. 내용과 시간은 일부러 남겨두었으니 확한번 확인해보도록 하자. 보통 읽은 티는 내고 싶지 않지만 내용이 궁금한 경우가 카톡이 2개 이상 왔을 경우. 마지막으로 온 메시지만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전에 보냈던 내용은 읽을 수 없다. 1이 없어지지 않으면서 확인하기 위해 상단바를 내려 뱅기모드 on.





 카카오톡 비행기모드 를 on 해놓고 확인을 하면 일단 나는 읽었으므로 1 표시는 없어진다. 여기에서 당황하지 말자. 상대방의 카톡에서는 1이 없어지지 않았다. 이를 내가 확인할 수 있는 방법. PC버전 으로 확인하는 방법이다. 어플에서는 뱅기모드로 읽어서 1이 없어졌는데 PC버전으로 확인하면 여전히 읽지 않았다고 빨간 숫자 표시가 남아있다. 모바일에서 오후 9시 37분에는 1이 없어져 있는데 PC 10시 11분에는 남아 있다. 1이 사라지지 않았음. 만약 읽고는 싶지만 답장이 귀찮아서 1을 없애고 싶지 않을 때는 이 방법을 활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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