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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친구 안뜨게 저장 설정 하는 방법





 Kakaotalk : (주)카카오 에서 2010년 부터 서비스 중인 모바일 메신저. 한국에서의 점유율만 95%, 한국 다음으로는 베트남, 필리핀에서 카톡의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 2010년 3월 18일에는 iOS용 어플, 같은 해 8월 24일에 안드로이드용 어플을 출시했다. PC버전은 2013년 6월 20일 Microsoft Windows용 버전을 출시했고, 2014년 5월 29일에는 macOS 용 어플을 맥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처음 시작된 메신저 기능은 스마트폰의 데이터 통신 기능이 활용되었다. 문자의 과금없이 카톡을 쓰고 있는 사용자라면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모바일메신저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이 대중화 된 이후 번거로운 사용자 추가 기능 없이, 스마트폰의 주소록(연락처)의 전화번호로 사용자가 추가되는 시스템. 메신저라고는 하지만 "문자메시지"보다는 "채팅"이라는 느낌이 있다. 카톡의 가장 큰 장점은 꼭 데이터가 아니더라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와이파이 등)이라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SMS/MMS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그 금액이 저렴해진다.





 단순한 기술, 혹은 스마트폰의 어플의 개념이 아닌 일종의 "문화"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카카오가 크게 발전했다. 신생임에도 불구, 국내에 영향력 있는 포털인 다음 을 인수할 정도. 카카오 는 메신저에서 만족하지 않고 카카오스토리(SNS), 카카오택시(콜택시), 대리운전(카카오드라이버), 카카오페이(간편결제), 카카오뱅크(모바일 은행 서비스) 등으로 그 영향력을 크게 넓혀갔다. 또한, 카카오프렌즈라는 독자적인 캐릭터도 개발이 되었는데, 초기에는 이모티콘으로 활용이 되면서 점차 캐릭터를 늘려가다가 굿즈 등의 수익 또한 큰 것으로 알려졌다. (주)카카오프렌즈는 카카오 그룹 매출 중에서도 8%를 차지한다고. (후속으로 니니즈 라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왔다.)





 사용이 되는 빈도수, 압도적인 사용자 수와 점유율이 높다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이 발견이 되는 편. 2014년 사찰 논란 이후로도 오픈채팅방, 카카오게임, 해외 진출, 대화기록의 조작, 먹통 논란, 브라우저 안정성 문제 등 다양한 문제도 있지만, 기능상의 문제도 발견되는 편이다. 그 중 하나는 전화번호만 저장하면 자동으로 카톡의 사용자가 추가가 된다는 점. 그래서 카카오톡 친구 안뜨게 하는방법 등을 알아보는 사람들도 많다. 자동으로 추가가 되거나, 혹은 나는 저장하지 않았는데 상대방이 나를 저장했을 경우 보고 싶지 않은데 볼 수 있다는 점. 그래서 그걸 차단하는 방법을 알려줄까 함.





 카카오톡 친구 안뜨게 하는방법. 우선은 카톡 어플을 켜서 가장 첫번째 탭을 눌러 친구목록이 있는 부분을 뜨게 한다. 혹은 하단의 맨 오른쪽 탭에서 설정을 들어가도 무관하다. 친구목록이 있는 창이라면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버튼을 눌러서 "친구관리"를 누르자.





 그럼 카톡의 사용자 추가에 관련된 설정을 할 수 있는 창이 나오는데, 좌측의 빨간 박스는 "자동 친구추가 차단" 기능. 주소록에서 바로 저장되는 기능을 off 시켜서 전화번호를 저장하더라도 바로 카톡으로 추가가 되지 않는다. 별도로 친구목록 새로고침 등을 눌러야 가능함. 그리고 우측에 보이는 빨간 박스는 추천의 허용. 알 수도 있는 사용자를 내가 볼 수 있거나, 나를 다른 사용자에게 추천하는 기능이다. 스팸 등의 메시지를 받고 싶지 않거나, 불특정다수가 나를 보는 것을 막고 싶을 경우엔 이 기능을 꺼두는 것이 좋다. 카카오톡 친구 안뜨게 하는 방법 첫번째.




 그리고 자동 저장은 상관 없으나 카톡 사용자로는 저장이 필요없을 때, 카카오톡 친구 안뜨게 하는방법은 처음 연락처에 추가를 할 때 이름앞에 #을 붙이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이 붙은 사람은 새로고침을 해도 자동으로 추가가 되지 않는다. 제공하는 기능이나 시스템적으로 정보를 살펴보면서 최대한 번거로운 일을 막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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